한국일보언론 뉴스
'임기 단축' 꺼낸 李 개헌론에… "독재 연장" "논의 동참" 국힘 술렁
5선인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개헌은 정권의 정치적 필요가 아니라 국민적 합의와 국가의 미래를 기준으로 추진돼야 한다"며 "4년 중임제로 개헌하더라도 이 대통령 본인에게 적용될 수 없다는 점부터 대통령이 명확히...
정치ON은 저작권 보호를 위해 기사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일보에 있습니다. 정치ON은 제목과 일부 발췌만 인용하고 원문으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