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언론 뉴스
[사설] '용산공원에 아파트' 고민하는 정부…공론화 과정 거쳐야
부동산 정책 비판을 무마하기 위한 임시방편으로 구체적인 청사진 없이 용산공원을 택지 후보지로 꺼내 들었다면 그에 따른 정치적·사회적 혼란에 대한 책임 역시 정부가 져야 한다는 점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정치ON은 저작권 보호를 위해 기사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 정치ON은 제목과 일부 발췌만 인용하고 원문으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