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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甲濟 칼럼] Law는 바이킹 말이다!
판사 출신 정치인이, 기소된 적 없는 한동훈의 신분을 형사 피고인을 넘어 대법원 판결로 확정된 범죄자 취급을 했는데도 별 문제 제기조차 없었다. 장동혁 대표는 선관위에 의한 투표율 오기입(誤記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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