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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정의 시선] 총경급 경찰서장도 ‘공수처 수사대상’에 넣자
과거 특수수사의 칼을 휘둘렀던 '정치검찰'처럼 경찰청장·국수본부장부터 현장의 경위까지 '경찰 동일체'를 무기로 수사권을 남용하면 누가 막을 것인가. 검찰의 수사 지휘권이 살아 있을 때 경찰대 출신들은 "치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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