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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권 쟁취’ 8부 능선 넘은 김민석…서울∙경기도 정청래 눌렀다
오 시장은 지난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형이 최종 확정될 경우 이르면 내년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 후보는 경기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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