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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 친명2 : 친청3… 이슈마다 계파 충돌 불거질수도
꽂은 것이 이토록 잘못한 일이냐”며 “정청래를 도와달라. 끝까지 정청래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최고위원 후보 2명이 특정 후보를 지지하며 사퇴했는데 이것이 밀실 야합 정치 아니겠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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