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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이 대통령이 다시 띄운 개헌, ‘연임 없다’ 선언으로 동력 키워...
했지만, 정치권의 개헌 논의가 재점화하는 계기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엑스에 올린 글에서 “대통령 임기는 4년 중임 또는 4년 연임제로 변경해 중간평가를 통한 책임정치가 가능하도록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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