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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 북핵 위기’ 해결한 레이니 전 주한 미 대사 별세
총장 재직 시절 야당 지도자였던 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 등 한국 정치인과 학자들을 이 대학에 초빙했다. 그는 1993년부터 1997년까지 주한미국대사로 활동하면서 1차 북한 핵 위기 해결에 나섰다. 미국의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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