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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비핵화 전제 조건 아니다”…李, 광복절에 던진 ‘종전 논의’ 제안
‘통합의 정치’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안의 장벽부터 허물어 가야 한다”며 “차이가 적대가... 공존의 정치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에 대해 “북한이 핵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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