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언론 뉴스
"중국과 협력하면 AI 연합 제외"…美, 동맹국 '경고장' 준비
중국은 반발했다. 무역·기술 문제를 정치화하는 데 반대한다는 입장이다. 주미 중국대사관은 "이러한 조치는 전 세계 AI 발전을 저해할 뿐 누구의 이익에도 부합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정치ON은 저작권 보호를 위해 기사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 정치ON은 제목과 일부 발췌만 인용하고 원문으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