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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李, 스스로 무장해제 한심한 구걸…북한에 껍데기 없는 제안만”
최 수석대변인은 “안 장관의 오판과 변명 뒤에는 전작권 전환을 정권의 정치적 성과물로 삼으려는 이 대통령의 ‘무모한 조급증’이 자리 잡고 있다”며 “한미 간 정보 공유가 흔들리고 유엔사와의 갈등까지 분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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