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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논란 끝 비극…英케임브리지대 최연소 흑인 교수 사망
그의 죽음에 영국 정치권의 반성이 이어졌다. 사디크 칸 런던시장은 “아데이는 다른 이들이라면 겪지 않았을 악의적인 공개 망신 주기의 희생자였다”며 “그의 죽음은 우리 모두에게 다시 한번 경종이 돼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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