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568표로 뚫은 조선소 도시, 노란봉투법을 1호로 낸 초선
2006년 열린우리당 공채 당직자로 정치를 시작해 민주당 부대변인, 청와대 행정관, 울산시 정무수석비서관을 거친 '당직자 출신' 정치인이다. 2020년 21대 총선 낙선 후 2024년 22대 총선에서 현역 의원을 568표 차로 꺾고 울산 동구 최초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됐다. 1호 법안으로 하청·간접고용 노동자의 노동3권을 넓히는 이른바 노란봉투법을 대표발의했고,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에서 조선업 노동 의제를 주력으로 다뤘다. 이재명 대표 수행실장으로 2024년 12·3 비상계엄의 밤을 대표와 함께 겪은 인물이기도 하다.
- 기록과 이색 이력2026
전반기 통과 35건, 부울경 1위
초선이 세운 법안 처리 성적표
22대 국회 전반기에 김태선이 대표발의한 법안 중 35건이 국회를 통과해 부산·울산·경남 의원 가운데 1위, 전체 의원 중 공동 10위, 초선 의원 중 3위로 집계됐다. 전체 의원 평균(14.08건)의 약 2.5배 수준이다.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남녀고용평등법상 난임치료 유급휴가 확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원 특별법 등이 포함됐다.
- #법안통과35건
- #부울경1위
- #초선3위
- #입법실적
출처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1019호
- 전화
- 02-784-2135
- 이메일
- kts230410@gmail.com
- 홈페이지
- https://assembly.go.kr/members/22st/KIMTAESEON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