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건설사 대표에서 국회부의장으로, 국토위 한 우물을 판 충청 4선
충북 옥천 출신으로 건설사를 경영한 기업인 출신 정치인이다. 2012년 제19대 총선에서 충북 보은·옥천·영동에 당선된 뒤 괴산이 합쳐진 선거구에서 내리 세 번 더 이겨 4선 의원이 됐다. 의원 생활의 대부분을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보냈고, 2020년에는 국토위원으로서 가족 건설사가 피감기관 공사를 수주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탈당했다가 2022년 복당했다. 2026년 5월 국민의힘 경선에서 3파전을 뚫고 국회부의장 후보로 선출돼 같은 해 6월 제22대 국회 후반기 부의장에 올랐다.
- 입법 활동2024 ~ 2026
건설·교통 제도를 손보는 자리에서
상임위 활동에서 당 공천관리위원장까지
박덕흠은 국토교통위원회를 중심으로 건설 제도와 SOC 예산 관련 입법에 집중해왔고, 제22대 국회에서만 57건의 법안 발의에 이름을 올렸다. 당내에서는 2026년 6·3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의 공천관리위원장을 맡아 후보 공천 실무를 총괄했다. 2026년 6월부터는 국회부의장으로 본회의 사회권을 나눠 맡게 됐다.
- #국토교통위
- #법안발의
- #공천관리위원장
- #국회부의장
출처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604호
- 전화
- 02-784-6550
- 이메일
- parkdukhyum@naver.com
- 홈페이지
- 국회 미등록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