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손으로 설계한 부처의 초대 장관이 된 4선 예산통
경희대 총학생회장과 전대협 동우회장을 지낸 학생운동·청년운동 출신으로, 2012년 서울 중랑구을에서 처음 당선돼 내리 4선을 했다. 2022년 3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윤석열 정부 초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맡아 검찰 수사권 조정 입법과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국면을 이끌었다. 21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국회운영위원장을 거친 '예산통'으로 분류되며, 이재명 정부 출범 후 국정기획위원회 기획분과장으로 123대 국정과제를 정리했다. 2026년 3월 자신이 기능과 위상을 설계한 기획예산처의 초대 장관으로 취임했다.
- 대표 발언2026.03
“톱니바퀴이자 윤활유가 되겠다”
장관 지명 직후 스스로 규정한 역할
“대한민국의 대도약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힘있게 떠받치는 톱니바퀴이자 윤활유가 되겠다.”
2026년 3월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직후 박홍근은 페이스북에 소감을 올렸다. 자신을 정책의 주인공이 아니라 정부가 굴러가게 만드는 부품과 윤활유로 규정한 표현으로, 예산·재정을 뒤에서 받치는 역할론을 드러냈다. 원내대표 시절 협상 실무를 도맡던 그의 자기 인식과도 이어진다.
- #기획예산처
- #재정정책
- #역할론
- #이재명정부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641호
- 전화
- 02-784-8370
- 이메일
- maumgil88@gmail.com
-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bakhonggeun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