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낮음
박수현이 비운 자리를 1.77%포인트로 뒤집은 노동·인권 변호사
1969년생 변호사로 노동·인권 분야 사건을 다뤄왔고, 국민의힘 대변인으로도 활동했다. 2026년 4월 박수현 의원이 충남도지사 선거에 나서며 의원직을 사퇴해 열린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했다. 6월 3일 개표 중후반 역전 끝에 1.77%포인트 차로 당선돼 국민의힘이 접전지를 되찾았다. 백제 역사문화권과 금강을 축으로 한 지역 개발을 앞세운 초선 의원이다.
- 입법 활동2026.06
임기 두 달 남짓, 아직 출발선
2026년 6월 보궐로 합류한 초선
2026년 6월 보궐선거로 제22대 국회 임기를 시작했다. 임기가 두 달여에 불과해 대표발의 법안 등 입법 실적은 아직 확인되는 것이 거의 없다. 선거 과정에서 내세운 과제는 백제 역사문화권과 금강을 축으로 한 관광·경제 개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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