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이 비운 자리를 1.77%포인트로 뒤집은 노동·인권 변호사
1969년생 변호사로 노동·인권 분야 사건을 다뤄왔고, 국민의힘 대변인으로도 활동했다. 2026년 4월 박수현 의원이 충남도지사 선거에 나서며 의원직을 사퇴해 열린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했다. 6월 3일 개표 중후반 역전 끝에 1.77%포인트 차로 당선돼 국민의힘이 접전지를 되찾았다. 백제 역사문화권과 금강을 축으로 한 지역 개발을 앞세운 초선 의원이다.
- 지역구 이야기2026.06.03
개표 중후반에 뒤집힌 1.77%포인트
박수현 사퇴로 갑자기 열린 보궐선거
“더 낮은 자세로 소통하겠다”
2026년 4월 29일 박수현 의원이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사퇴하면서, 공주·부여·청양에서 보궐선거가 치러지게 됐다. 여기에 김태흠 충남지사의 비서실장 출신 무소속 후보까지 뛰어들어 보수 표가 갈릴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 6월 3일 개표에서 윤용근은 중후반에 역전해 1.77%포인트 차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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