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25년 교단에 섰던 교총 회장 — 국민의힘 '1호 인재영입'으로 국회에
부산 해강초 교사로 25년간 교단에 섰고, 2022년 초등교사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장에 당선됐다.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 이후 교권 보호 입법을 앞장서 요구했고, 2024년 1월 국민의힘의 제22대 총선 '1호 인재영입' 인사로 발탁되며 교총 회장직을 사임했다. 부산 부산진갑에서 당선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며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제정 등 교육 현장 의제를 주로 다뤘다. 당내에서는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며, 2026년 초 의원총회 충돌로 원외 당협위원장들의 사퇴 요구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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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 최근 정리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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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학생 지원법을 만들다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제정을 대표발의
정성국은 학업·정서·복지 위기에 놓인 학생을 학교가 통합적으로 발굴·지원하도록 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제정안을 대표발의했고, 이 법은 국회를 통과해 제정됐다. 교육 경력이 없는 인사가 장학관에 임용되는 것을 막는 교육공무원법 개정안도 대표발의해 교총 등 교원단체의 환영을 받았다. 교육위원회 소속으로 교권 보호와 교원 인사 제도에 발의를 집중했다.
- #학생맞춤통합지원법
- #장학관임용
- #교육공무원법
- #교육위원회
출처 · 정성국 의원, 위기 학생 등 복합지원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안'(제정안) 대표발의 · 폴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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