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25년 교단에 섰던 교총 회장 — 국민의힘 '1호 인재영입'으로 국회에
부산 해강초 교사로 25년간 교단에 섰고, 2022년 초등교사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장에 당선됐다.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 이후 교권 보호 입법을 앞장서 요구했고, 2024년 1월 국민의힘의 제22대 총선 '1호 인재영입' 인사로 발탁되며 교총 회장직을 사임했다. 부산 부산진갑에서 당선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며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제정 등 교육 현장 의제를 주로 다뤘다. 당내에서는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며, 2026년 초 의원총회 충돌로 원외 당협위원장들의 사퇴 요구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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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 최근 정리 2026.08.17
- 대표 발언2024.04.16
"국회와 학교현장 사이 가교"
정치를 시작할 때 스스로 정한 역할
“국회와 학교현장 사이 가교가 될 것.”
당선 직후 인터뷰에서 정성국은 자신의 역할을 '국회와 학교현장 사이의 가교'로 규정했다. 교원단체 대표로서 요구하던 사안을 이제 입법으로 직접 처리하겠다는 취지였다. 이후 인터뷰에서도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정치를 하고 싶다'는 표현으로 같은 지향을 반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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