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군복을 벗고도 국방위를 떠나지 않은, 접경지의 예비역 4선
직업군인으로 복무하고 예비역 육군 소장으로 전역한 뒤 정치에 입문한 안보 전문 의원이다. 18대 국회에서 처음 당선돼 19대, 21대, 22대까지 네 차례 국회에 들어왔고, 강원 접경지역을 지역구로 두고 줄곧 국방위원회를 주 무대로 삼았다. 2026년에는 정부의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에 '연좌제'라며 강하게 반대하고, 국방부의 대규모 징계를 '군의 정치적 도구화'라고 규정하며 여야 안보 논쟁의 최전선에 섰다. 군 조직과 예산 문제를 실무 용어로 파고드는 것이 그의 일관된 방식이다.
- 화제가 된 장면2026
“軍 정치적 도구화 중단하라”
국방부 대규모 징계에 정면 반발
“軍 정치적 도구화 중단하라”
2026년 국방부가 대규모 징계를 발표하자 한기호 의원은 국방위원회에서 군을 정치적 도구로 쓰는 것을 중단해야 한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같은 해 6월에는 정부의 국방 기조를 공개 질타하며 '국군의 총체적 위기와 절망'이라는 표현을 썼고, 군의 근간을 흔드는 국방정책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 #국방위
- #군징계
- #정치적중립
- #국방정책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908호
- 전화
- 02-784-3860
- 이메일
- 국회 미등록
- 홈페이지
- https://blog.naver.com/nombo1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