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다루는 자리만 거쳐온 초선, ‘친명이자 친청’을 자처하다
국민일보에서 정치부장과 논설위원을 지낸 기자 출신으로, 2019년 국회 대변인을 맡으며 공직에 들어왔다. 박병석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 이재명 대선후보 공보수석비서관,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을 잇달아 거치며 메시지 담당자로 경력을 쌓았다. 2024년 서울 강북구을에서 52.94% 득표로 당선돼 초선 의원이 됐고, 2025년 8월 정청래 대표 체제의 첫 당직 인선에서 당대표 비서실장으로 발탁됐다. 2026년 7월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해 스스로를 '친명이자 친청'으로 규정했다.
- 의외의 이력1990년대 ~ 2019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국민일보 정치부장과 논설위원을 지낸 기자
서강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국민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정치부장, 산업부장, 외교안보국제부장, 문화체육부장, 논설위원을 거치며 편집국의 주요 부서를 두루 맡았다. 2019년 국회 대변인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언론에서 정치권으로 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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