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청와대 대변인 마이크를 놓고, 광진에서 오세훈을 이긴 아나운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13년간 방송을 진행하다 2017년 문재인 대선 캠프 대변인으로 정치권에 들어왔다. 대통령비서실 부대변인을 거쳐 2019년 4월 대변인을 지냈고,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서울 광진구을에 출마해 오세훈 후보를 2.57%포인트 차로 꺾고 국회에 입성했다. 2022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선출됐으며, 2024년 재선에 성공한 뒤 제22대 국회에서 교육위원회 간사를 맡아 AI 디지털교과서 관련 입법을 주도했다. 2026년 7월에는 당대표 경선에 출마해 '젊은 민주당'을 내걸었으나 예비경선에서 탈락했다.
- 화제가 된 발언2026.07.08
“486·586 넘어 686까지 가야 하나”
2026년 당대표 경선에 던진 세대교체 화두
“우리부터 하나되는 민주당을 만들겠다.”
2026년 7월 8일 고민정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하며 '젊은 민주당'과 '하나 되는 민주당'을 내걸었다. 문재인 정부의 성과를 계승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겠다는 것이 출마의 변이었다. 7월 23일 예비경선에서 탈락해 본경선에는 오르지 못했고, 본선은 김민석·정청래·송영길 3파전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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