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대변인 마이크를 놓고, 광진에서 오세훈을 이긴 아나운서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13년간 방송을 진행하다 2017년 문재인 대선 캠프 대변인으로 정치권에 들어왔다. 대통령비서실 부대변인을 거쳐 2019년 4월 대변인을 지냈고,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서울 광진구을에 출마해 오세훈 후보를 2.57%포인트 차로 꺾고 국회에 입성했다. 2022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선출됐으며, 2024년 재선에 성공한 뒤 제22대 국회에서 교육위원회 간사를 맡아 AI 디지털교과서 관련 입법을 주도했다. 2026년 7월에는 당대표 경선에 출마해 '젊은 민주당'을 내걸었으나 예비경선에서 탈락했다.
- 화제가 된 장면2026.08.04
왕복 9시간, 양산 사저로 달려가다
경선 탈락 뒤 문재인 전 대통령을 찾아간 날
“실패할 줄 알면서도 시작하는 것이 용기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당대표 예비경선에서 탈락한 뒤인 2026년 8월 4일, 고민정은 직접 차를 몰고 왕복 9시간을 달려 경남 양산의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았다. 문 전 대통령은 도전하는 모습을 보니 맷집이 제법 생겼다며 도전 자체에 큰 의미가 있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민정은 이 만남을 SNS에 공개했고, 청와대 대변인 시절 인연이 다시 조명됐다.
- #문재인
- #양산사저
- #경선탈락
- #SNS
출처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629호
- 전화
- 02-784-4630
- 이메일
- kominjung21@gmail.com
- 홈페이지
- https://blog.naver.com/kominjung629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