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희
더불어민주당경기 광명시을 · 초선 · 법제사법위원회 ·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 65건
- 대표 발의
- 1,042건
- 공동 발의
- 2건
- 가결
- 1선
- 당선
18년 만의 연금개혁 실무를 맡은 초선, 당론에도 “앞뒤가 안 맞는다”
197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로 일한 뒤 참여연대 복지조세팀장으로 옮겨 복지·조세 분야 시민운동을 했다. 서울대 로스쿨 겸임교수와 동국대 사회복지학과 강사를 지내며 복지 전문성을 쌓았고, 2024년 경기 광명시을에서 59.56%로 당선됐다.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으로 2025년 3월 18년 만의 국민연금법 개정 협상 실무를 주도해 보험료율 13%·소득대체율 43% 합의를 끌어냈다. 2026년에는 당이 밀던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에 공개적으로 이견을 내고 전건송치 부활 법안을 대표발의해 당내 논쟁의 중심에 섰다.
- 정치적 결단2026.07
당론에 “앞뒤가 안 맞는다”
보완수사권 폐지에 홀로 브레이크를 걸다
“닥치고 국물도 남김없이 폐지한다고 얘기하는데 '부작용이 발생하면 어떡할 거냐'고 물어봤더니 '검사가 사실을 확인하고 피해자 면담하면 된다'. 그래서 앞뒤가 안 맞는다.”
2026년 7월, 당이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추진하자 김남희 의원은 부실수사로 사건이 묻히는 '암장' 우려를 들어 공개적으로 이견을 냈다. 7월 15일 라디오 인터뷰에서는 폐지를 주장하면서 부작용은 보완수사로 막겠다는 논리가 모순이라고 지적하고, 정청래 대표가 이 사안을 정치적 도구로 쓰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7월 24일에는 대안으로 경찰 수사종결권을 삭제하고 전건송치를 부활시키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 #보완수사권
- #전건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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