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변호인석에서 법제사법위원회 의원석으로 옮겨 앉은 87년생
1987년생으로 건국대 법대를 나와 2011년 제53회 사법시험에 24세로 합격하고 사법연수원 43기를 수료했다. 법무법인 태평양에서 5년간 일한 뒤 법률사무소 온길을 열었고, 2021년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 20대 대선 캠프 법률지원단과 이재명 대표의 대장동 사건 초기 대응·압수수색 대응을 맡았다. 2024년 서울 서대문구갑에서 50.75%로 당선돼 법제사법위원회에 배치됐고, 검찰개혁과 사법 통제 논의에서 강경한 목소리를 내왔다. 당 청년미래연석회의 의장, 법률위원회 부위원장 등 당직도 맡고 있다.
- 대표 발언2024.04.25
“검찰 개혁 없이는 민생도 없다”
정치의 극단화 원인을 검찰에서 찾다
“검찰 개혁 없이는 대한민국의 무너진 민생과 경제를 회복하기 어렵다.”
2024년 4월 당선인 인터뷰에서 김동아는 검찰 개혁 없이는 무너진 민생과 경제를 회복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정치가 극단으로 치닫는 것은 여야 잘못도 있지만 정치검찰의 영향이 크다는 진단이었다. 구체적 과제로는 검찰 수사관의 독립, 밀실 조사 폐지, 조사 과정 CCTV 녹화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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