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서울경찰청장에서 외교통일위원장까지 — 경주가 세 번 택한 공안 관료
경찰 간부후보 27기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경북·대구지방경찰청장을 거쳐 2008년 서울지방경찰청장에 올랐다. 2009년 용산 참사 직후 도의적 책임을 지고 물러난 뒤 주오사카 총영사와 한국공항공사 사장을 지냈고, 2016년 고향 경주에서 국회에 입성해 3선을 했다. 21대 외교통일위원회 간사에 이어 22대에서는 전반기 외교통일위원장을 맡았고, 한일의원연맹 부회장·간사장으로 활동하는 대표적인 '일본통'으로 꼽힌다.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개최를 뒷받침하는 특별법을 대표발의해 여야 의원 191명의 서명을 받아냈다.
- 화제가 된 장면2024.12.16
"매우 부적절한 발언입니다"
한 단어에 회의를 끝낸 외통위원장
“매우 부적절한 발언입니다.”
2024년 12월 1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야당 의원이 '윤석열 내란수괴'라는 표현을 쓰자, 김석기 위원장은 이를 매우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지적하며 곧바로 산회를 선포했다. 비상계엄 사태 직후 외교 라인을 상대로 한 현안 질의가 진행되던 자리였고, 회의가 갑작스레 끝나면서 야당은 강하게 항의했다.
- #외교통일위원장
- #산회선포
- #비상계엄
- #의사진행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1010호
- 전화
- 02-784-4170
- 이메일
- 7882576kj@hanmail.net
-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podoriksk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