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사원에서 한국노총 위원장까지, 노동계가 국회로 보낸 사람
1986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전국전력노동조합 위원장을 네 번 연임하고, 2017년 세 번째 도전에서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에 당선된 노동운동가 출신이다. 문재인 정부에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노동계 대표로 탄력근로제 논의에 참여했고, 2020년 김포갑에서 국회에 입성해 2024년 재선했다. 제22대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아 쿠팡 일용직 노동자 퇴직금 문제를 국정감사에서 파헤쳤고, 그 과정에서 현직 부장검사의 수사 외압 폭로가 터져 나왔다. 5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고, 22대 전반기 법안통과율은 경기도 의원 중 1위였다.
- 의외의 이력1986 ~ 2017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배전계통을 공부한 한국전력 직원
1961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충주공업전문대 전기과와 원광대 전기공학과를 거쳐 1986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했다. 1990년 건국대 산업대학원에서 '22.9kV-Y 배전계통 보호 및 고장전류 계산'을 주제로 전기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나중에 경영학 박사 학위도 취득했다. 전기 기술자로 출발해 노조 활동을 거쳐 노동계 최고 자리까지 올라간 경로다.
- #한국전력
- #전기공학석사
- #원광대
- #기술자출신
출처 ·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520호
- 전화
- 02-784-5260
- 이메일
- gimpolovekjy@gmail.com
- 홈페이지
- https://blog.naver.com/peoplewin60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