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사원에서 한국노총 위원장까지, 노동계가 국회로 보낸 사람
1986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해 전국전력노동조합 위원장을 네 번 연임하고, 2017년 세 번째 도전에서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에 당선된 노동운동가 출신이다. 문재인 정부에서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노동계 대표로 탄력근로제 논의에 참여했고, 2020년 김포갑에서 국회에 입성해 2024년 재선했다. 제22대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아 쿠팡 일용직 노동자 퇴직금 문제를 국정감사에서 파헤쳤고, 그 과정에서 현직 부장검사의 수사 외압 폭로가 터져 나왔다. 5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고, 22대 전반기 법안통과율은 경기도 의원 중 1위였다.
- 지역구 이야기2026.01.13
"우려가 임계점에 이르렀다"
5년째 붙들고 있는 김포 교통 숙제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발표가 지연되면서 김포시민의 우려가 임계점에 이르렀다.”
2026년 1월 13일 김주영 의원은 같은 김포 지역 박상혁 의원과 공동 성명을 내고 5호선 김포 연장 예비타당성조사의 즉각 통과를 정부에 요구했다. 2024년 7월 신속 예타에 들어간 지 1년 반이 지나도록 결론이 나지 않은 상황을 지적한 것이다.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건설로 수요가 더해지면 이미 포화 상태인 김포골드라인이 혼잡을 넘어 안전 문제로 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 #김포갑
- #예비타당성조사
- #김포한강2
- #공동성명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520호
- 전화
- 02-784-5260
- 이메일
- gimpolovekjy@gmail.com
- 홈페이지
- https://blog.naver.com/peoplewin60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