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규제기관 방통위원을 하고 돌아와 방통위를 뜯어고치겠다는 사람
1988년 평화민주당 입당으로 정치를 시작해 새천년민주당 대변인실, 노무현 정부 청와대 춘추관장,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을 거친 30년 이상의 당·정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19대 국회 비례대표로 처음 국회에 들어왔고 2020~2023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낸 뒤, 2024년 총선에서 경기 안산을 지역구로 8년 만에 국회에 복귀했다. 22대 국회에서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미디어 규제 거버넌스 개편과 정보통신망법 개정을 주도했다. 자신이 몸담았던 방통위를 폐지하고 새 기구로 대체하는 법안의 대표발의자라는 점이 그의 현재 위치를 잘 보여준다.
- 입법 활동2025 ~ 2026
방통위를 없애는 법안을 내다
미디어 규제 거버넌스 전면 재설계
김현은 방송통신위원회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를 폐지하고 방송·통신·OTT·디지털플랫폼 정책을 총괄하는 새 합의제 기구를 신설하는 법안을 대표발의했다. 당 언론개혁특별위원회가 이 법안을 중심으로 입법을 추진했으나, 과기정통부·문체부·방심위·인터넷기업협회 등이 부처 권한 충돌과 통상 문제를 이유로 반대 의견을 냈다. 공영방송 지배구조를 바꾸는 이른바 방송3법과 정보통신망법 개정도 그가 관여한 주요 입법이다.
- #방통위개편
- #언론개혁특위
- #방송3법
- #OTT규제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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