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토플 강사에서 어학원 회장, 그리고 나라 살림을 심사하는 예결위원장
1994년 '박정어학원'을 세워 1990년대 미국 유학 준비 시장을 대표하는 교육 사업가로 성장했다. 2004년과 2012년 파주에서 두 번 낙선한 뒤 2016년 처음 국회에 들어와 내리 3선을 했다. 21대 국회 후반기 환경노동위원장을 지냈고, 22대 국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맡아 700조 원대 국가 예산 심사를 주관했다. 접경지역 파주를 대표하며 남북 경제·에너지 협력과 평화경제를 일관되게 주장해 왔다.
- 지역구 이야기2004 ~ 2024
파주에서 세 번 도전해 세 번 이기다
2004·2012년 낙선 뒤 2016년부터 내리 3선
박정 의원은 2004년 열린우리당 후보로 파주에 출마해 낙선했고, 2012년에는 무소속으로 나섰다가 선거 전날 야권 단일후보가 됐지만 이미 투표용지가 인쇄돼 효과를 보지 못한 채 다시 떨어졌다. 2016년 세 번째 도전에서 5700여 표 차로 당선된 뒤 2020년과 2024년까지 3선에 성공했다. 지역 기반은 2003년 세운 파주미래발전연구소와 새마을운동·축구협회 등 지역 단체 활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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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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