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범수
국민의힘울산 울주군 · 재선 · 교육위원회 ·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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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장에서 여당 사무총장까지, 친한계로 남은 경찰 출신
울산지방경찰청장과 경찰대학장을 지낸 경찰 고위직 출신으로, 2020년 울산 울주군에서 국회에 입성해 2024년 재선했다. 서병수 전 부산시장의 친동생이며, 2024년 한동훈 대표 체제에서 국민의힘 사무총장을 맡아 당의 살림을 총괄했다. 비상계엄과 탄핵 국면으로 당이 흔들리던 2024년 12월 한동훈 대표가 물러난 날 사무총장직을 함께 내려놨고, 이후에도 친한계로 분류되며 당의 한동훈 제명 결정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2026년 8월에는 범죄 피해자가 참석한 자리에서 한 '돌려차기' 표현이 실언 논란으로 번져 직접 사과했다.
- 논란2026.08.04
피해자 앞에서 나온 ‘돌려차기’ 한마디
2026년 8월의 실언과 이틀에 걸친 사과
“진심으로 사죄”
2026년 8월 초, 부산 서면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하는 자리에서 서범수 의원이 '돌려차기 한 판 하죠'라는 취지의 말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여야를 막론한 비판이 이어지자 그는 이튿날까지 두 차례 공개 사과하고 피해자와 직접 통화해 사죄했으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피해자 측은 사과를 수용한다는 입장을 전했고, 국민의힘도 당 차원에서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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