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건영
더불어민주당서울 구로구을 · 재선 · 정보위원회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 행정안전위원회
- 69건
- 대표 발의
- 406건
- 공동 발의
- 4건
- 가결
- 2선
- 당선
판문점에 있던 대통령의 참모, 이제는 정보위의 저격수
국민대 총학생회장으로 학생운동을 하다 구속된 이력에서 시작해, 노무현 정부 정무기획비서관과 문재인 정부 국정상황실장을 지낸 청와대 실무 출신 정치인이다. 2018년 남북정상회담 세 차례에 모두 참석하고 대북특사로 평양을 다녀오며 '대통령의 남자'로 불렸다. 2020년 서울 구로을에서 국회에 입성해 2024년 재선했고,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12·3 비상계엄 관련 국가정보원 문건을 잇달아 공개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1923년 간토 대학살 진상규명 특별법을 대표발의해 102년 만에 통과시킨 것이 대표 입법 성과다.
- 화제가 된 발언2025.09.08
“누구의 지시로 만들어졌나”
국정원 계엄 문건을 정보위에서 꺼내 들다
“문서가 누구의 지시로 만들어졌고 누구에게까지 보고됐는지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
2025년 9월 8일 윤건영은 국가정보원이 작성한 '비상계엄 선포 시 조사국 조치 사항' 문건을 공개했다. 문서는 2024년 12월 3일 밤 작성돼 4일 새벽 저장된 것으로, 계엄사·합수부에 인력을 파견하는 방안과 조사팀 구성·활동 계획, 대공수사권 이관 이후 수사를 가능하게 할 임시 특례법 제정 방안까지 담겨 있었다. 국정원이 이를 부인하자 윤건영은 해명 자체가 사찰을 인정한 셈이라고 재반박했다.
- #정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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