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비서로 시작해 8년 만에 의원석에 앉은 보좌진 출신
1983년생으로 2012년 홍영표 의원실 7급 비서로 국회 생활을 시작해 비서관·보좌관을 거쳐 원내대표 정책조정실장(2급 상당)까지 올랐고, 약 10년의 보좌진 경력을 쌓았다. 2020년 대전 동구에 출마해 당선되며 제21대 국회의 비수도권 유일 30대 의원이 됐고, 2024년 총선에서 비례 현역 의원과의 맞대결을 이기고 재선했다. 노동담당 비서관으로 국회를 시작한 이력을 살려 환경노동위원회에서 플랫폼 종사자 보호 입법을 주도했다. 대전의료원 설립, 혁신도시 유치 등 지역 균형발전 의제를 꾸준히 내세워 왔다.
- 전문성2012 ~ 2026
노동 비서관으로 국회를 시작한 사람
환노위 보좌에서 환노위 의원석까지
국회 첫 자리가 노동담당 비서관이었고, 보좌진 시절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실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 업무를 담당했다. 의원이 된 뒤에도 환경노동위원회에서 활동하며 플랫폼 노동, 산업안전 등 노동 의제를 주력으로 삼았다. 정책 실무를 오래 다룬 이력이 그의 상임위 선택과 법안 목록에 그대로 드러난다.
- #노동정책
- #환경노동위원회
- #예결소위
- #정책실무
출처 · 보좌진 출신 국회의원이 바라는 보좌진 - 장철민 의원 · 셀럽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1009호
- 전화
- 02-784-2187
- 이메일
- jcm5440@gmail.com
-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jcm5440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