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교단에 섰던 교총 회장 — 국민의힘 '1호 인재영입'으로 국회에
부산 해강초 교사로 25년간 교단에 섰고, 2022년 초등교사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교총) 회장에 당선됐다.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 이후 교권 보호 입법을 앞장서 요구했고, 2024년 1월 국민의힘의 제22대 총선 '1호 인재영입' 인사로 발탁되며 교총 회장직을 사임했다. 부산 부산진갑에서 당선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며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제정 등 교육 현장 의제를 주로 다뤘다. 당내에서는 친한(친한동훈)계로 분류되며, 2026년 초 의원총회 충돌로 원외 당협위원장들의 사퇴 요구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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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 최근 정리 2026.08.17
- 의외의 이력1990년대 ~ 2024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부산의 초등학교 담임교사, 그리고 교총 회장
1971년생으로 부산에서 초등교사로 임용돼 약 25년간 교단에 있었다. 교총 부산지회 활동을 거쳐 2022년 제38대 한국교총 회장에 당선됐는데, 중등·대학 인사가 주로 맡아온 자리에 초등교사가 오른 첫 사례였다. 회장 재임 중 서이초 사건과 교권 보호 4법 논의 국면을 최전선에서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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