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창당 한 달에 12석, 반년 뒤 의원직 상실 — 조국혁신당의 얼굴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형법·형사소송법을 가르치며 검찰개혁을 주장해온 법학자로,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 민정수석과 법무부장관을 지냈다. 자녀 입시비리와 감찰무마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2024년 3월 조국혁신당을 창당해 한 달여 만에 총선에서 비례 12석을 얻는 돌풍을 일으켰고, 비례대표 2번으로 제22대 국회에 입성했다. 그러나 2024년 12월 12일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이 확정돼 의원직을 잃었고, 의석은 비례 후순위였던 백선희 의원이 승계했다. 2025년 8월 15일 광복절 특별사면·복권으로 출소한 뒤 조국혁신당에 복당해 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을 맡았다.
- 입법 활동2024.05.30
개원 첫날 던진 1호 법안
6개월여의 짧은 임기에 남긴 것
“'한동훈 특검법' 이미 준비돼…국민과의 약속 지킬 것”
조국혁신당은 제22대 국회 개원 첫날인 2024년 5월 30일 1호 법안으로 '한동훈 특검법'을 발의하며 존재감을 알렸다. 당대표였던 조국은 검찰청 폐지와 수사·기소 분리를 골자로 한 검찰개혁, 그리고 '사회권 선진국'을 당의 핵심 의제로 밀었다. 다만 2024년 5월 개원부터 12월 의원직 상실까지 재직 기간이 6개월여에 그쳐, 본인 명의의 입법 성과를 쌓을 시간은 짧았다.
- #한동훈특검법
- #1호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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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권선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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