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아닌 변호사로 출입국본부장이 됐고, 그 자리 때문에 5년을 법정에 선 사람
민변 출신 변호사로 2017년 법무부 '탈검찰화' 인사로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에 발탁됐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출국금지 사건으로 기소돼 직위해제와 재판을 겪었고, 2025년 6월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됐다. 2024년 조국혁신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들어와 기획재정위원회에서 국세청·과세 문제를 파고들었다. 2026년 7월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에 선출되며 당의 험지인 대구시당위원장도 함께 맡았다.
- 의외의 이력2017 ~ 2024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출입국 행정을 다룬 인권변호사
변호사로 활동하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에서 이주민·출입국 분야를 다뤘다. 그 경력이 2017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발탁으로 이어졌고, 이후 법무연수원 등을 거쳤다. 2024년 조국혁신당 비례대표로 첫 선출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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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법무부 출입국본부장에 차규근 변호사…2번째 탈검찰화 인사 · 뉴스1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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