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아닌 변호사로 출입국본부장이 됐고, 그 자리 때문에 5년을 법정에 선 사람
민변 출신 변호사로 2017년 법무부 '탈검찰화' 인사로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에 발탁됐다.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출국금지 사건으로 기소돼 직위해제와 재판을 겪었고, 2025년 6월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됐다. 2024년 조국혁신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들어와 기획재정위원회에서 국세청·과세 문제를 파고들었다. 2026년 7월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에 선출되며 당의 험지인 대구시당위원장도 함께 맡았다.
- 대표 발언2026.07
"검찰개혁 넘어 국민 삶으로"
먹고사는 문제를 당의 다음 간판으로 제시하다
“검찰개혁 넘어 국민 삶의 변화로 나아가야 한다.”
2026년 최고위원 출마 선언에서 차규근은 조국혁신당이 검찰개혁 정당의 이미지를 넘어 경제·민생 정당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재위에서 다뤄 온 세제·과세 의제를 당의 새 축으로 삼자는 구상이었다.
- #검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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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위원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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