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에 위성을 태워 보낸 과학자, 이제 국회에서 예산을 지킨다
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일하며 누리호에 실린 큐브위성 '도요샛' 개발을 주도한 우주과학자다. 2024년 1월 더불어민주당의 6호 인재로 영입돼 정치에 입문했고, 같은 해 4월 총선에서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있는 대전 유성구을에서 당선됐다. 국회에서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 배치돼 R&D 예산, 우주항공청 조직, 연구자 처우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뤄 왔다. 연구 현장의 숫자를 직접 들고 나와 따지는 방식이 그의 트레이드마크다.
- 의외의 이력2000년대 ~ 2024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위성을 만들고, 군에 자문하던 물리학 박사
KAIST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한국천문연구원에 들어가 20여 년간 인공위성과 우주환경을 연구했다. KAIST 겸직교수로 강의했고, 육군 미사일전략사령부와 지상작전사령부 자문위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우주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했다. 방송과 강연을 통해 우주 이야기를 대중에게 풀어내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역할도 오래 맡아 왔다.
- #KAIST
- #물리학박사
- #국가우주위원회
- #과학커뮤니케이터
출처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717호
- 전화
- 02-784-2566
- 이메일
- hwang_0410@naver.com
- 홈페이지
- https://blog.naver.com/k0heaven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